주인이 영상찍으면서 모라니들한테 물릴까바 움찔움찔하는거 보면 웃김.너므 당연해보여서 ㅋㅋㅋ난 첫 앵이가 모라니라 다른 앵이들도 다 모라니 정도인줄 알았음...;;앵카페 갔을때 코녀들도 꾸----욱하고 물던데 뭐랄까 자국 안남지만 따끔한 정도?
모라니의 마음… 알수없다..
기분이 5초 단위로 바뀌네..
모라니도 꾸욱하고 뜯노
모라니는 콱!콱콱! 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