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위에 있을때
하니는 조금 놀다 주로 털 고르고 쉬거나 자는 편이라면
루니는 쉴새없이 오두방정 떨어댐

이렇게ㅋㅋㅋㅋ이쪽저쪽 TV위를 헤엄쳐 다님
여기서 자는걸 본 적이 없는데


오늘은 오랜만에 강한 햇살 받아 나른한지
하품을 쩍쩍하더니


꿀잠ㅋㅋㅋ
아니 왜 편한 곳 놔두고 굳이 저기서 저러고 자는거야


또 걸리기 전에 도촬샷ㅋㅋㅋ
한마리같은 두마리


요건 예전에 찍어둔
졸린 앵무새들의 부리갈이 이중창ㅎ
은 내 asmr로 쓰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