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울 모라니 오고서 정신적으로 많이 위로를 받고있다고 생각해서 지인에게 앵이 입양 추천하는데 그 사람이 혼자 지방에서 자취하는 학생이라 많이 외로워한다고해서..
앵이가 공부하는데 많이 방해될까?
원래 햄스터나 파충류 키워보는게 어떻겠냐구 물어봤는데 그쪽은 아니라고하고.
물론 본인의 선택이겠지만 내가 초반에 강력하게 추천해서 지금이라도 수습해야되나십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