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이 안올라가서 사진만 올리겠습니다...




한스 마카우 이구 22년5월생 이유 막바지인 아이인데 9/4일 월요일날 밤11시쯤에 데려왔습니다.

멀리서 입양해온거라 멀미도하고 토도 해서 곧바로 준비된 새장에 넣고 불끄고 담날 이유식 주려고 보니


계속 딸꾹질 비슷하게 ? 한쪽날개만 퍼득 하면서 고개를 위 아래로 천천히 천천히 왔다갔다 하면서 소리를 내길래

그냥 애기짓인가보다 하고말았는데

어제부터 슬슬 저 소리가 저도 거슬리기도하고 해서 병원데려갔더니

병원장이 무슨 근거로 주사를 놔주겠다고 항생제를 투여해주겠다고해서 했어요

심장소리도 들어보라더니 초당 한 6번은 뛰는거같은데 10번은 뛰어야된대요 심장이안좋은거같대요

주사를 놔줫는데

그리고 집에 다시 데려오니까

갑자기 검정 똥을 싸기 시작합니다....

검정콩자반 국물색 처럼요 병원을 다른곳을 데리고 가려고해도 강서에는 없는거같더라구요...........

추석연휴까지 껴서 .. 천상 담주까지는 기다려야될거같은데

검은색음식을 먹은적이없는데 어떻게 저렇게 시커먼 똥을 쌀까요....

영상이안올라가서...영상에선... 뭐 계속 졸기만하고 딸꾹질 계쏙하고 고개 위아래 위아래 게속 천천히 움직이는거말곤 특이사항은없어요...


환경적응문제일까요..........혹시 이런경험있으신분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