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서 내 몸 건사하기 힘든와중에도
케어할거 다 해주고 간식도 꼬박챙겨줬는데 이 개자슥이

다른가족들은 무서워서 근처에도 못가고 얼음되면서
나한테만 이러는게 날 호구로 보는게 분명하다

물릴때 충격이랑 순간 빡쳐서 머리가 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