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서 내 몸 건사하기 힘든와중에도케어할거 다 해주고 간식도 꼬박챙겨줬는데 이 개자슥이 다른가족들은 무서워서 근처에도 못가고 얼음되면서나한테만 이러는게 날 호구로 보는게 분명하다물릴때 충격이랑 순간 빡쳐서 머리가 띵함..
짹째 요즘 첫 발정+앵춘기라 나한테 자꾸 깨물고 만은걸 요구하는데 머리가 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