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무새 베딩 갈아주려고 베딩을 똥판에 붓는데 거기서 알이하나 나왔어 그래서 그걸 애지중지 하며 끼고잤더니 다음날 부화함
이게 무슨앵무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집에있는 사료 갈아서 물에쒀줌
똥싸고 막 뭍히고 베딩에 엎어지는게 징그럽고 바보같았지만 애지중지 키워보니 점점 애가 노래짐

이게 무슨앵무일까 싶어서 앵카가서 대조도 해보고함

어느정도 크고 선코뉴어란걸 알았을때 원하던종이라 너무 신났음 그렇게 모라니 한테 육아도 잠시 맡기고 막 둘이 붙어있으니 너무 귀여웠는데 하네스채우고 첫산책가니 저멀리서 선코한마리가 날아와선 그거 내새끼라고 달라며 데려갔음 ㅅㅂ ㅅㅂㅅㅍㅅㅂㅅㅂ 내 선코시발거 존나열심히 키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