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맡기고 찾아오는데

애가 성격이 바뀌었음

뭐랄까 손으로 만지는것도 싫어서 두번 쓰다듬으면 목뒤로
숨고 피하고 심심하면 물던 애가

갑자기 손발옆에 가만히 있더니 만져도 지랄하지 않고
물지도 않음

좀 검색해보니 낯선환경에서 주인없으니 애정받으려고
그런다하더라고?

여튼 기똥차구나하고 시간지나 어제보니

다시 지랄하기 시작


우리집 펠렛이 문제가 있나 이새끼 왜 그러는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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