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떄부터 키우고 한 고2때쯤 죽었었거든

그런데 아직도 좀 해결이 안된궁금증이 앵무새를 처음 집에 데려오면 며칠은 앵무새 새장을 천으로 덮어놓고 어둡게 하라는 이야기가 많았었거든

며칠동안은 손 대지도말고

한 2개월정도 된 모란앵무를 데려왔었는데 그게 정말 맞는말이야?

처음에 며칠동안 천덮어두고 며칠지나서 두근두근하면서 처음 꺼내봤는데 앵무새가 손을 많이피하고 매일 도망가서 엄청 속상햇엇던게 아직도 기억이 나

그리고 매일 물고 손도피하고 도망다니고 그러다가 진짜 딱 어느날을 기점으로 그날부터 졸졸따라다녀서 기분좋았었거든 

꺼내놓으면 졸졸 쫒아다니긴했는데 손으로 주는먹이는 안받아먹고 그러긴했지만..


그런데 정말 새를 처음데려오면 며칠은 어둡게 해놓고 만지지도 말았어야했어?

그렇게해야 주변에 적응이 잘된다고 인터넷에 많이 나와있어가지고 꾹참고 그렇게했었거든

그게 정말 맞는말이였는지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