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려온지는 2년 좀 넘은 썬코뉴어인데 데려오고 나서도 처음보는 사람들 공격하고 이러진 않았는데 작년부터 낯선사람 보면 새장에서부터 털 잔뜩부풀리고 하악질 하고 새장 나오면 날아가서 얼굴 공격하고 그런다...
여자친구가 1년전까진 주말마다 와서 같이 잘 놀고 했었는데 한동안 못오다가 최근에 다시 오는데 지금은 매번 물어대서 무서워서 새장문을 열질 못하겠음..
1년간 나한테 있던 변화는 재택 끝나서 출퇴근 하게 됬고 이거때문에 앵이랑 놀아주는 시간도 많이 줄긴 했음..
교정이라도 받아야하나 싶은데.. 찾아본거론 21년 ytn에 나온 유튜브 영상 보니까 식단도 맞춰주고 윙컷하고 기초훈련 많이 하라는데 잘 아는 사람 도움좀 부탁할게
여자친구가 1년전까진 주말마다 와서 같이 잘 놀고 했었는데 한동안 못오다가 최근에 다시 오는데 지금은 매번 물어대서 무서워서 새장문을 열질 못하겠음..
1년간 나한테 있던 변화는 재택 끝나서 출퇴근 하게 됬고 이거때문에 앵이랑 놀아주는 시간도 많이 줄긴 했음..
교정이라도 받아야하나 싶은데.. 찾아본거론 21년 ytn에 나온 유튜브 영상 보니까 식단도 맞춰주고 윙컷하고 기초훈련 많이 하라는데 잘 아는 사람 도움좀 부탁할게
와이티엔 말이 맞음
윙컷은 반대
친구데려와
윙컷이기본임 그 티비 앵왕국서 보면 다들 핀트를잘못잡앗다던데 교정사한테가는게 다이렉트로 젤 좋음 바로 뭐가문젠질봐주니까
나도 윙컷 안한 썬코 키우는데 낯선 사람한테 공격적인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 그게 사회화가 덜되었다기 보다는 집에서만 크다보니까 다른 사람에 익숙하지 않고, 또 우리 집이 자기 영역이라고 생각해서 그런 것도 있거든.
여친 얼굴을 자주 보여주고, 새장 너머로 간식도 주고 하다보면 천천히 나아질 수는 있어. 아니면 윗댓처럼 윙컷도 방법이긴 한데.. 윙컷은 사람으로 치면 수갑을 채우는 것과 마찬가지라서 나는 손님이 오면 가둬두는 쪽으로 키우고 있음
출근한 후부터 그런거면 원인은 외로움 같은데 다른 데서 방법을 찾지 말고 그 외로움을 해결해주면 되지 않을까? 친구 데려오는거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