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옛날에 모라니 키울때 무정란을 낳았거든? 그래서 그 당시 친했던 애한테 알 낳았다면서 자랑했는데 그때 걔 할머니도 옆에 계신 상황이었어 근데 걔네 할머니가 중국인이거든? 그때 나한테 하는 말이 그 알 삶아서 먹이면 좋다고 하더라 ㅋㅋㅋ 어린 나이였는데 좀 충격이었음 - dc official App
계란도주는데.. 맞말이제
그냥 나는 알을 낳은 애한테 그 알을 먹이라는게 좀 충격이었음 - dc App
나도 옛날에(유치원생정도..?) 집에서 기르던 십자매한테 낳은 알 먹이라는 소리 듣고 충격받은 기억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