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닭 혹은 메추리 키우는 사람들은 알낳으면 너무 당연하게 냉장고 계란바구니에 넣어버리던데
먹고나서 고소하다 일반 계란이랑 이게 다르다 이런식의 시식평까지 남기는데 아무도 뭐라안해
걔들은 가축이라 하기엔 엄연히 애완용으로 키워지는데다 앵무새 못지않은 교감도 가능하고 관리도 앵만큼 해줘야함
유정란이라 해도 어차피 세포덩어리 수준일텐데 문제가 있나?
앵이 이쁘고 소중한건 알겠지만 너무 크게 받는거 아닐까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