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닭 혹은 메추리 키우는 사람들은 알낳으면 너무 당연하게 냉장고 계란바구니에 넣어버리던데
먹고나서 고소하다 일반 계란이랑 이게 다르다 이런식의 시식평까지 남기는데 아무도 뭐라안해
걔들은 가축이라 하기엔 엄연히 애완용으로 키워지는데다 앵무새 못지않은 교감도 가능하고 관리도 앵만큼 해줘야함
유정란이라 해도 어차피 세포덩어리 수준일텐데 문제가 있나?
앵이 이쁘고 소중한건 알겠지만 너무 크게 받는거 아닐까싶어
먹고나서 고소하다 일반 계란이랑 이게 다르다 이런식의 시식평까지 남기는데 아무도 뭐라안해
걔들은 가축이라 하기엔 엄연히 애완용으로 키워지는데다 앵무새 못지않은 교감도 가능하고 관리도 앵만큼 해줘야함
유정란이라 해도 어차피 세포덩어리 수준일텐데 문제가 있나?
앵이 이쁘고 소중한건 알겠지만 너무 크게 받는거 아닐까싶어
앵무새 알은 일단 먹으려고 키우는게 아니니까,,,
ㅇㄱㄹㅇ닭키울땐 계란도 얻고 좋지 뭐~ 하면서 키우는 사람들 많은데 앵무는 알도 얻고 좋지 뭐~ 하면서 키우는 사람들 얼마나 댐?
그 사람들은 그 사람들인거고 앵갤러들은 앵갤러들인거지. 그 사람들이 그런다고 앵갤러들도 따라야 한다는 법은 없음. 싫은 사람은 싫은거고 괜찮은 사람은 괜찮은거고. 세포덩어리 수준이니 이리 해라 마라 할 사항은 아닌거 같은데. 개인의 자유라고 생각함(참고로 삼촌이 애완닭 오래 키워왔는데 삼촌은 걔가 낳은 알 안 먹어. 근데 먹으라고 강요할수 없잖아)
근데 달걀은 식용을 목적으로 닭을 키우고 낳게 하는거니까 상관없는데 앵무알은 앵무를 키우고 안키우고를 떠나서 비둘기알 후라이해먹는다는 소리만큼 역겨운건 사실임. 식용목적으로 얻는게 아니니까.
좀 극단적으로 말하면 애완닭 혹은 메추리 키우는 사람들이 지 동물 잡아먹으면 우리도 앵 잡아먹자고 할꺼임?ㅋㅋㅋ내새꾸 알을 먹는게 문제가 있나없나 판단하는건 내가 알아서 할테니 상관ㄴㄴ 유정란 세포덩어리 소리는 찐으로 역겨운데 나도 상관않을테니 서로 노터치하자고
머 각자가 키우는방식도 다르고 느끼는게 다른거지 본인은 무정란이면 뭐 상관없지않나 싶음 근데 계란처럼 영양가가 높은거도 아니고 의미가 없대 신랑이 궁금해해서 옛날에 찾아봣엇는데 해먹어본 사람도 잇더라
아침부터 속 미슥거리는게 하는 재주가 있네..ㅋㅋㅋ난 앵이 키우고 나서 계란도 덜 먹어. 니가 유정란을 후라이 해먹건 튀김을 해먹건 내가 뭐라 할 권리는 없는 것처럼 -사실 관심도 없음- 너도 내가 너무 크게 받건 말건 뭐라 할 권리는 없어. 각자 마이웨이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