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부터 처음보는 사람한테까지 애교만 부리면서 나는 문다
본능적으로 노예를 알아보는건가 너무 오냐오냐 키워서 이렇게 큰거같은데 3년째 다른 사람은 피해본적 없어서 걍 내가 편한가보다 하면서 살고있음
안좋은건 아는데 혼내기는 또 미안하고 어렵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