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정도 담요 덮어놓고 카페갔다왔는데

돌아오자마자 삑삑거리길래 보고싶었지만 살짞 무시했거든


근데 계속 입구쪽에서 푸드덕대길래 걱정되서 봤더니

다가오대? 

꺼내줬더니 줜나 잘놈

병뚜껑, 나무쪼가리로 놀아줬는데 개잘노네 


이제 집에가자 하고 새장 넣어주려고 했는데


눈치까고 내 머리로 튐 ㅋㅋㅋ


좀더 꺼내줘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