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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는 아직도 나를 무서워 해서 안 오는데


그린이는 윙컷 했는데 다시 날라당기기 시작했거든..?




그런데 날라와서 부리로 한번 쪼고 다시 새장으로 날라가서 자기 울음소리가 아닌 


안녕.?  아빠.?    비슷한 단어를 말해



날라다니기 시작하더니  날라와서 콕..!! 한번 찍고 다시 날라감..



그러다가 또 날라와서는 어깨에서 잘 놈..  



왜 와서 콕 찍고 도망갔다왔다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