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나가는 유동인데..
오늘 재택이라 집에서 일하는데
밖에서 오열하는 소리가 들리길래
봤는데 할머니가 울고 계시더라..
상황을 엿들어보니 할머니가 키우는 앵무새를
어케 산책하신건진 모르겠는데
길고양이가 달려와서 물고 쨌나봐;;;
그러자 할머니 대성통곡하시고;;
길거리 모르는 초딩들이와서 할머니 진정시키고..
십몇분을 어쩌냐, 진정하시라 소리가 들리다가
포기하고 가신듯하다... ㅜㅜ
오늘 이 사건을 보고나서 길고양이는
도움안되는 털바퀴라는 인식이 더 강해졌다..
여러분 길고양이 조심해... 집앞에 똥오줌만 쳐갈기는줄 알앗더니
사냥도하네;;;
오늘 재택이라 집에서 일하는데
밖에서 오열하는 소리가 들리길래
봤는데 할머니가 울고 계시더라..
상황을 엿들어보니 할머니가 키우는 앵무새를
어케 산책하신건진 모르겠는데
길고양이가 달려와서 물고 쨌나봐;;;
그러자 할머니 대성통곡하시고;;
길거리 모르는 초딩들이와서 할머니 진정시키고..
십몇분을 어쩌냐, 진정하시라 소리가 들리다가
포기하고 가신듯하다... ㅜㅜ
오늘 이 사건을 보고나서 길고양이는
도움안되는 털바퀴라는 인식이 더 강해졌다..
여러분 길고양이 조심해... 집앞에 똥오줌만 쳐갈기는줄 알앗더니
사냥도하네;;;
고양이들 날짐승 잡는거 순식간임 뒷 풀숲에 있다가도 뒤돌자마자 낚아채간 사례가 한둘도 아니고 집안 방충망 찢고 들어온 사례들도 있다 대체 왜 야생동물한테 밥주고 키워주는지 모르겠는생물.. 심지어 집 방충망찢어서 앵 잡아간사례엔 고양이가있으면 창문을 열지 말고 님이조심했어야죠 시전하기도함ㅋㅋ
평소에 사람 손 타고 피딩받은놈들은 사람을 무서워하는것도 아니라서 어깨위에있거나 낮은위치에서 손 위나 사람한테 붙어있는 앵무새도 낚아채듯 가져가는 경우도 많음 난 산책할때 이동장없이 다니는편인데 근처에 길고양이밥주는곳있으면 절대 안지나감
아ㅠㅠㅠ 그러니까 보호장치 없이 데리고 나가면 안돼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