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 고민한건 3년전이라 
그때 살던집 근처,
이사한집 근처,
회사 근처,
놀러 가면 놀러간곳 근처

이렇게 5-6군데 다녔는데
점바점 심해서놀람..

그냥 앵알못 그잡채 &
체험장이나 키즈카페 사장 느낌도 있었고
(이런 분들은 어린이 손님 접객을 잘하는 장점이 있음ㅋㅋ)

반면에 사랑이 넘치는 앵무새 박사같은 느낌도 있었음

장단점 있어

그래서 그냥 용품 사러가는건 상관 없는데
호텔링이나 윙컷같은 케어는
후기 많은 지점으로 가는게 좋을듯
(입양 후기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