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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짧아서 까치발들고먹는게 귀여웅
.


다 마신 뚜껑 씼어서 물담아줬더니 좋아함
(요새 자꾸 포카리에 반 미쳐서..)

왜 저러고있는지 모르겠는데
왜 저렇게 생긴지도 모르겠고
암튼 꼬마돌같이생겨서 한참웃었음

보고있으면 넘 맹해서 웃기다




+ 주방저울 위에 횃대로쓰려고 만든건데
저울 무게재는 면적이 좁아서이러나
자꾸 몸무게가왔다갔다한다

이럴땐 어카는게좋을까? 횃대를 새로사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