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글에 연재 미안....
2002년에 사서 2008년까지 사용한 전설의 쿨이오....
DSLR도 아닌 200 화소 똥 카메라로 스타트를 끊었지만 아무튼 잘나옴
이 당시 폰카는 정말 슈레기였으니까!! 내가 찍은 사진이지만 보리옴마 허락은 받아온
2008년의 보리
2009년의 보리
(이 당시만해도 일반 디카는 실내에서는 슈..슈슈슈레기..)
2012년의 보리
이때부터 DSLR을 쓴듯함미다.
2017년의 보리
2020년의 보리
참고로 이때는 컴팩트 카메라(파나소닉 lx100m2)로 찍은건데
이 카메라 화질은 좋은데 애들이 화면 밖으로 나간 뒤에 셔터를 누름......
그래서 다시 소니 미러리스로 돌아온 뒤인 2022년 실내에서의 보리..
다시 보는 2009년 실내에서의 보리
진짜 시간 지나고 나면 사진 밖에 안남는다..라는 말 인정 하고싶지않습니까;ㅅ;??!!
...사실 앵갤에서 고화질 사진 많이 보고싶어요..........................남의 집 애들 털결까지 훑고싶음......;ㅅ;!!!!!!!!!
아 뽐뿌넣지 말라고여ㅠㅠㅠ
아이폰 14 프로맥스 삿다
볼따구 부푼거 귀여운거봐 ㅋㅋㅋㅋㅋㅋㅋ 첫짤 카메라는 어릴때 산적있는데 추억돋네 ㅋㅋㅋ - dc App
난 바다건너 기러기 누나라서 내 코뉴어 동생 일년의 십분의 일 겨우 보는데 일년의 10퍼를 위해서라도 소니 사고싶다 ㅜㅜㅜㅜㅜ 정 안되면 90퍼의 시간은 집옆 참새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