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만 늘어난다…
원래 밥 오랫동안 먹던 애가 점점 안먹게 되니까 똥 싸는 양도 줄어들음…   청소하기 편하고 뭐고 ㅠㅠㅠ 얘가 진짜 밥을 안먹는구나를 확 느껴서 심각하다 정말ㅜㅜㅜㅜ
살이 점점 빠지니까 초조해지네ㅠㅠㅠㅠㅠ 살 찌우기 쉬운 걸 먹여서 그나마 덜 빠지는 것 같음 …
아파서 안먹는건지 스트레스 받아서 안먹는건지 둘 다 인건지….
그나마 약은 먹이면 잘 먹어서 다행이긴 한데 ….
밥을 안먹으니까 돌겠다 진짜 …
돼지라고 놀렸던 날이 그립다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