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하기 전에 아침에 열어줘서 똥싸고
조금 놀아주고 출근 전에 새장에 넣고
퇴근하고 나면 풀어주다가
10시쯤 되면 자라고 새장애 넣는데
새장에 들어가면 죽는다고 빼액빼액 우는데
미안하고 눈물남..
조금은 새장이 편하게 느껴지게 할수 없을까..
조금 놀아주고 출근 전에 새장에 넣고
퇴근하고 나면 풀어주다가
10시쯤 되면 자라고 새장애 넣는데
새장에 들어가면 죽는다고 빼액빼액 우는데
미안하고 눈물남..
조금은 새장이 편하게 느껴지게 할수 없을까..
새장에서만 맛난거 줘보셈 해씨 같은거
난 애들 가끔 안들어간다고 난리 부리면 최애 간식 조공으로 바침
우리애들도 그랬는데 들어갈때마다 자러가자 나갔다올게 말걸어주고 들어가면 칭찬해주고 하니까 괜찮아짐 가끔 들어가기 싫을땐 여전히 안들어가고 싶어하는데 요즘은 자러가자하면 지가 들어가서 새장문도 닫으려고함
놀이터를 새장으로 만들면 애들이 놀이터에서 노는 습성을 이용해서 밤에 놀이터문 닫으면 끝임 - dc App
나는 그래서 한시간 일찍 일어나서 놀아주고 퇴근하고 최대한 빨리 가서 문 열어주고 놀아주고 청소하고 함 ㅠ 주말엔 너무 사고칠 때 빼곤 풀어줌. 아침에 조금 일찍 일어나는 거 추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