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하기 전에 아침에 열어줘서 똥싸고

조금 놀아주고 출근 전에 새장에 넣고

퇴근하고 나면 풀어주다가

10시쯤 되면 자라고 새장애 넣는데

새장에 들어가면 죽는다고 빼액빼액 우는데

미안하고 눈물남..

조금은 새장이 편하게 느껴지게 할수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