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차..
집에서 나오긴 하는데 윙컷 적응을 못해서 1m 정도 잠프하는 수준..
첫찌가 자꾸 목이랑 발목물어서 덜어뜨려 놓는데 잘 날지 못하니까 도망도 잘 못가고...ㅜㅠ
첫찌는 오자마자 손 들이대면 물었는데 얜 입 한번 안 벌리더라.. ㅜㅠ 순딩.. 오죽했음 인간 아들놈이 얜 물 줄 모르는거 같다고..
다쳤는지 확인하려구 잡았더니 두발로 네트망 꽉 잡는거로 모자라 입으로도 네트망 앙 물고 안떨어진다고 하고 혼자 기죽어서 구석에서 얼어있는거 보면 안쓰러움
집에서 나오긴 하는데 윙컷 적응을 못해서 1m 정도 잠프하는 수준..
첫찌가 자꾸 목이랑 발목물어서 덜어뜨려 놓는데 잘 날지 못하니까 도망도 잘 못가고...ㅜㅠ
첫찌는 오자마자 손 들이대면 물었는데 얜 입 한번 안 벌리더라.. ㅜㅠ 순딩.. 오죽했음 인간 아들놈이 얜 물 줄 모르는거 같다고..
다쳤는지 확인하려구 잡았더니 두발로 네트망 꽉 잡는거로 모자라 입으로도 네트망 앙 물고 안떨어진다고 하고 혼자 기죽어서 구석에서 얼어있는거 보면 안쓰러움
좀 클때까지 분리시켜야겠다ㅠㅠ
내가 첫찌랑 거실생활하구 간간히 마주치게 하는데 안방이 자기영역이라 그런가 계속 무네.. 안방이 젤 따듯해서 새장 놨는디
귀엽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