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는 새장 밖을 나가지 못한다.창살사이 간격보다 큰, 몸뚱어리넓게 힘차게 뻗을 날개가 있고날개를 힘껏 떠받쳐 줄 공기가 있지만새는 다만 네발달린 짐승처럼 걷는다창문을 활짝 열어 놓아도 날지 않고닭처럼 모이을 향해 달려 갈수있을때 까지 걷는다걸으면서, 가끔, 창살하이를 채우고 있는 바람을 부리로 쪼아본다그 최첨단 신소재의 부드러운 질감을 음미하려듯이.
아 이글 왤케 웃기지ㅋㅋㅋㅋ
ㅋㅋㅋㅋ ㅁㅊ.. 앵무새 키우는 사람인가
4번짤보면 그저 웃음만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게2야 가출공부나 해라
이거 되게 슬픈내용인데 ㅋㅋㅋㅋ
ㄹㅇ슬픈건데ㅋㅋㅋ
ㅋㅋㅋㅋㅋ 볼때마다 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