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머리에 앉으면 머리에 똥싸고 어깨에 앉으면 어깨에 똥 싸고 했는데


지금은 안 쌀려고 각 재고 엉덩이 내밀고 퓨륫~!  하고 나한테 안 쌀려고 하는게 느껴짐..



평소 어깨에 앉아 있을 때의 자세와 지금의 자세는 엉덩이를 쭈욱 빼고 앉아 있는게 다름..



전에 10번 쌌다면 지금은 한 4번..?     한시간 정도 놀다 보면 온 옷에 똥칠인데 요즘은 바닥  혹은 책상 쇼파쪽에 똥이 더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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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이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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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은 아직 나한테 뿌직뿌직 쌈.. 이불에 싸는걸 제일 좋아함.. 사진에도 나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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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