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머리에 앉으면 머리에 똥싸고 어깨에 앉으면 어깨에 똥 싸고 했는데
지금은 안 쌀려고 각 재고 엉덩이 내밀고 퓨륫~! 하고 나한테 안 쌀려고 하는게 느껴짐..
평소 어깨에 앉아 있을 때의 자세와 지금의 자세는 엉덩이를 쭈욱 빼고 앉아 있는게 다름..
전에 10번 쌌다면 지금은 한 4번..? 한시간 정도 놀다 보면 온 옷에 똥칠인데 요즘은 바닥 혹은 책상 쇼파쪽에 똥이 더 많음..
그린이 그럼..
이놈은 아직 나한테 뿌직뿌직 쌈.. 이불에 싸는걸 제일 좋아함.. 사진에도 나옴..ㅋ
안녕~!
700 - dc App
착하다 착해
자기 놀이터에 응가 뭍히기 싫어서 그런듯 우리 앵도 문열어주면 기다렷다는듯이 새장 밖에 응가 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