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4b48268f351ee87e440807c737cf8ac9475e9041b034d25ec02c4dace

웅 첫찌는 집에 오자마자 입질있었는데-이건 인간들이 잘못했음 적응기 없이 손에 올려보랴구 했으니까..
울 두찌는 부리를 정말 밥먹을때만 사용해
콧물이 있는데 한쪽 콧구멍이 계속 막혀서 물에 불려서 면봉으로 닦아줘야되거든... 그런데 그게 싫어도 부리로 밀기만 하지 입벌린적도 없어..
얘 모라니 맞는거야..?
숫컷들은 원래 이렇게 착해?
애긔라 아직 무는법을 모르나?
내가 모라니를 데리고온게 아니라 날개달린 천사를 델고온거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