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 첫찌는 집에 오자마자 입질있었는데-이건 인간들이 잘못했음 적응기 없이 손에 올려보랴구 했으니까..
울 두찌는 부리를 정말 밥먹을때만 사용해
콧물이 있는데 한쪽 콧구멍이 계속 막혀서 물에 불려서 면봉으로 닦아줘야되거든... 그런데 그게 싫어도 부리로 밀기만 하지 입벌린적도 없어..
얘 모라니 맞는거야..?
숫컷들은 원래 이렇게 착해?
애긔라 아직 무는법을 모르나?
내가 모라니를 데리고온게 아니라 날개달린 천사를 델고온거아냐?
울 두찌는 부리를 정말 밥먹을때만 사용해
콧물이 있는데 한쪽 콧구멍이 계속 막혀서 물에 불려서 면봉으로 닦아줘야되거든... 그런데 그게 싫어도 부리로 밀기만 하지 입벌린적도 없어..
얘 모라니 맞는거야..?
숫컷들은 원래 이렇게 착해?
애긔라 아직 무는법을 모르나?
내가 모라니를 데리고온게 아니라 날개달린 천사를 델고온거아냐?
암놈은 진짜 미친새끼처럼 입질한다면 숫놈들은 "나 이렇게 깨물수 있어! 께물거야!"하면서 경고만 하지 그렇게 세게 깨물지는 않더라고ㅋㅋㅋㅋ
울 첫찌가 가끔(은 아니지만) ㅁㅊㄴ처럼 달려들지만 착하구나했는데 모라니 수컷은 진짜 천사였네
부리랑 눈 짱크다
애기라 눈이랑 부리가 커 보이더라 발도 왕발이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