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찌가 이제 첫찌가 괴롭히려고 다가가도 잘 도망다녀서 평소 동선보고 놀이터 꾸미는 중이야
기존 놀이터는 첫찌가 동선을 꾀고 있어서 한번씩 발목 잡히는데 새로 달아준 놀이터에선 안 잡히더라고 ㅎㅎ
(두찌가 작아서 네모로 뚫린곳으로 잘 빠져나가는게 첫찌는 통과 못해서 돌아가더라구 ㅋㅋ)
그래도 아직 잘 못날아서 도망가다가 한번씩 바닥으로 떨어져서 놀이터나 새집까지 바닥에서 올라갈수 있게 사다리 매달아주고있어
한쪽 콧구멍이 계속 막혀서 보니까 다른쪽 콧구멍보다작더라고;;
재채기 않하고 콧물도 안흘리는데 병원갈정도는 아니겠지...?(근데 왜 자꾸 막힐까...)
나도 빨리 한손에 두마리 같이 올려보고싶다..
기존 놀이터는 첫찌가 동선을 꾀고 있어서 한번씩 발목 잡히는데 새로 달아준 놀이터에선 안 잡히더라고 ㅎㅎ
(두찌가 작아서 네모로 뚫린곳으로 잘 빠져나가는게 첫찌는 통과 못해서 돌아가더라구 ㅋㅋ)
그래도 아직 잘 못날아서 도망가다가 한번씩 바닥으로 떨어져서 놀이터나 새집까지 바닥에서 올라갈수 있게 사다리 매달아주고있어
한쪽 콧구멍이 계속 막혀서 보니까 다른쪽 콧구멍보다작더라고;;
재채기 않하고 콧물도 안흘리는데 병원갈정도는 아니겠지...?(근데 왜 자꾸 막힐까...)
나도 빨리 한손에 두마리 같이 올려보고싶다..
잘만들었당
오~뭔가 재밌어할듯해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