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리 3일차..아 이제 4일차 인데 기력이 딸려서 몸이 덜덜덜떨리구
너무 힘들어서 낮잠이라도 한숨 자야겠다하고 애들 새장에 잡아 넣으면
그루가 용납할수 없다며 1시간이고 2시간이고 미친듯이 샤우팅을 해서
휴식이 안됨. 이 새 시키야 니 노예 죽는다고....
내일은 그루를 베란다에 가져다(?!)버리고 평화롭게 한숨 자야겠음
반면 노예가 출근을 안하니 행복한 그리
나 좀 잘게 하면 푹 자라고 찍소리 하나 없이 조용히 해주는 큰 딸냉구...니가 최고다.
오늘이 제일 컨디션이 엉망인데 진짜 목 잠깐 떼냈다가 씻어서 붙이고싶음
목과 후비루 부근에 불덩이 들어있는거같음 ㅜㅜ
우리집 코로나확진 1호기인 조카는 이틀만에 회복되어 날뛰어다던데
난 왜 4일째 통증이 점점점점 심해지는거죠......
첫짤 졸귀네 ㅋㅋㅋㅋㅋㅋ 난 코로나 걸리고 싶은데 당췌 안걸리더라 나도 회사 일주일 쉬고 싶다고!!!!!!!!
아이고.. 물 자주마시고.. 채력으로 이겨내는수밖에 없더라.. 미각이 안돌아오는 후유증 있는 사람들 많던데 먹을수 있을 때 틈틈히 먹어서 버텨야되
나도 전달에 걸렷는데 아픈건 케바케인거같더라 ㅋㅋ 지금 쌀쌀하기도 하니 감기+코로나일지도..몸푹쉬게하고 영양가있는거 잘먹어.. 다행이 고양이는 감염되지만 강아지,앵이한테는 전파되었다는보고는 없긴한데 그래도 혹시 모르니 마스크랑 손씻고 놀아주고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