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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앞은 원래있던 놀이터인데 첫찌가 0.5층에 알낳으려구 자리잡은적있어서 (지금은 사용 안하지만) 근처가면 극대노해서 새로 만들어준 옷걸이 놀이터는 두찌 놀라고 그쪽으로 많이 올려줌.
서로 왔다갔다하며 대치하는데 두찌 놀이터에선 잘 안잡히는데 첫찌 놀이터에선 종종 두찌가 잡혀서 잘 보고있어야 함..

코 막힌거 확인하느라 잡은 두찌...
떨고있는거 ㄱㅇㅇ... ;;
이렇게 순딩이도 크면 입질이 있긴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