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8시면 얘가 날 깨우는데 

내가 9시 알람으로 혼자 일어났거든??

삑삑거리는 소리도 없고 

누워서 코코야 계속 불러도 응답이 없어

쌔한 기분에

벌떡 일어내서 새장으로 가는데 

그 몇걸음에 가슴이 콩닥콩닥함

딱 보니까 지도 이제 일어나서

웽? 하면서 이제야 몸풀고 하품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