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어머니 아버지 일찍 출근하셔서 제가 꺼내주는데 오늘 갑자기 꺼내주니까 제 손길을 피하고 엄청 삑삑? 울면서 날라다닙니다 제손을 피하는거 같고요


왜이럴까요... 갑자기 오늘부터 이래서 당황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