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횃대하고 놀이터 갖다놓고 놀게 놔둔 다음에 책 읽는데
어느정도 지나니까 들려오는 토토토토토토톡 발소리
어디가나 봤더니 나한테 오다가 그 작은 발로 앙증맞게 폴싹 뛰어서는 내 발 위에 올라탄 다음에 부리로 툭툭툭 두드리고
그 상태에서 발 올려주면 바로 다리 타고 몸 타고 기어올라와서는 어깨까지 오고는 하품 한 번 하고 쿨쿨쿨
이 세상 귀여움이 아니닷
어느정도 지나니까 들려오는 토토토토토토톡 발소리
어디가나 봤더니 나한테 오다가 그 작은 발로 앙증맞게 폴싹 뛰어서는 내 발 위에 올라탄 다음에 부리로 툭툭툭 두드리고
그 상태에서 발 올려주면 바로 다리 타고 몸 타고 기어올라와서는 어깨까지 오고는 하품 한 번 하고 쿨쿨쿨
이 세상 귀여움이 아니닷
ㅇㅈ
ㅇㅈ ㄸ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