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대려왔을 때는 진짜 쬐끄마해서 날개만 펼 수 있을 정도 새장
그랬다가 얼마 못 가 이건 아니다 싶어서 60cm 새장
그 상태로 웬만하면 풀어놓고 키우다가 한 마리 더 데려오면서 아예 대형새용 새장(사진의 제품)으로 바꾸고
그 다음에는 그냥 방 하나를 비우고 새장과 놀이터로 채워놓고 밥만 새장에서 먹게 하는 중
이렇게까지 하는데도 주인 품이 좋다고 달라붙는 예쁜이들
그랬다가 얼마 못 가 이건 아니다 싶어서 60cm 새장
그 상태로 웬만하면 풀어놓고 키우다가 한 마리 더 데려오면서 아예 대형새용 새장(사진의 제품)으로 바꾸고
그 다음에는 그냥 방 하나를 비우고 새장과 놀이터로 채워놓고 밥만 새장에서 먹게 하는 중
이렇게까지 하는데도 주인 품이 좋다고 달라붙는 예쁜이들
맞음 그래서 나중에 여유 되면 창문있는 방 하나 내줄 예정!
애기들 행복해보이네 ㅋㅋ 배변훈련도 했어?
불가능ㅋㅋㅋㅋㅋ
진리
청소하느라 등골이 휘는건 노예의 몫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