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예전에 동기갤에 쓴적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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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호더입니다. 싶은 2007년 1월... 태어나서 처음 새를 키우게 된거였는데 사랑앵이던

하늘이는 방사 시간이 더 길었고 혼자 지냈던 아이라서 저정도도 쏘쏘??하면서 키웠는데 지금보니................................ ㅎ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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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있을땐 이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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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2008년도엔 새장이 좀 커짐..
위에 햄스터장같이 생긴건 참새였던 꼬맹이를 구조해서 임시로 지내게 했던 케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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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꼬맹이도 새장 생활을 시작하면서 무려 핑크색 칸막이 날림장S로 업글..둘이 얼굴 익히라고 칸막이장을 몇달 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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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매 막내 꽃님이의 등장으로 새장 증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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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들이 하늘이, 꼬맹이, 꽃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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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드디어 현락한 핑크색을 버리고 순백의 날림장으로 교체.. 2012년까지는 순백의 날림장S만 사용

이 시즌을 거치며 꽃님이,하늘이, 꼬맹이가 순차적으로 먼길을 떠났으므로 모든 새장을 곱게 접어 재활용했슴다.




새장 교체 주기가 주로 1년 단위였던것은 열탕소독 작업으로 인한 녹...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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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2012년 그으리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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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 커졌는데 새장이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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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훼이크.. 철망이 엄청 튼튼하고 무거웠는데 저게 높이가 75센티였던가...열탕소독하며 6개월정도 사용하니 또 생기는 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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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토끼장쪽으로 눈을 돌렸는데 마루칸케이지였나.. 가격은 흉악했는데 예상하던것보다 사이즈가 작음..

그래도 그리는 좋아했음.. 하지만 애도 도색이라 결국엔 녹이 생기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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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013년 금화조 낙나리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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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장 1차 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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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낙나리 쥬니어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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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나라 새장새장...




하다가 엄마한테 쌍욕 시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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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칸막이장과 대형날림장으로 공간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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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또 늘어나라 새장새장.....은 낙나리 쥬니어 분양보내면서 새장 얹어서 보내느라....ㄱ-....

이사 전까진 이렇게 키우다가 이사 후 낙나리가 또 먼길을 떠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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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후 주문한 그리 새장... 주문시 내가 본 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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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한 사이즈...............ㅂㄷㅂㄷ.....


이때까지도 도색 새장을 써와서 짧으면 1년, 길면 2년사이에 발생하는 녹으로 인하여 고양이장으로 눈길을 돌림다.

새는 철망을 물고다녀서 녹 생기는 순간 그 새장은 슈레기가 된다고 생각함 됨...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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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도착한 고양이장은 도색이 아닌 도금 덕분에 철망 벗겨짐 강한 모습을 보여 약 3년을 잘 사용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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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그루가 온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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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얼굴을 익히기 위해 산 날림장도 5개월정도 잘 사용 후

(이 사진에 그루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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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척 효율적인 난방을 위한 그리&그루의 합사를 위해 이번에 구매한 고양이장(도금장)은.... 최종보스가 되었었는데..

한참 쓰다가 갈비뼈 부러진 뒤로 도무지 이 새장을 들고나르고 옮기고 닦고 하는게 버거워져서 지인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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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사이즈로 바꿨는데... 내가 보기 답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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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바꿈....


근데 5살 혈기왕성 그루가 11살 연로(???!)해진 그리를 자기 심통 날때마다 조패기 시작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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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또 바꿈..............









네... 저는 새장 살려고 돈 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