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새끼 색소 들어간 발톱갈이 횃대 쓰게 하기 싫어서 기차타고 버스타고 직접 공장? 같은데 가서 돌 하나하나 골라서 원석으로 화산암 15kg 구입한 다음 어깨에 메고 4km 정도 걸은듯 ㅋㅋ
  
이젠 여기 여름인데 어깨에 골덩이 메고 후욱.... 후욱.... 하면서 걸어가니 사람들 다 쳐다봄 ㅋㅋㅋㅋ
  
뭐 그러면 어떠랴 우리 애새끼만 건강하게 크면 더 바랄것도 없지 ㅋㅋ

내일은 직접 고른 화학공정 하나도 안거친 줄사러 일끝나고 1시간 가야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