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질고치고 알곡만 쏙빼먹는거 어떻게든 교정시키려고
자유롭게 두다가
입질하고 날개퍼덕퍼덕 거릴때마다 물면 안돼!하고 집에다가 넣었는데
며칠하다보니까 점점 교감안될거같은 야생조되는느낌이다
내 방법이 잘못된걸까
입질 처음엔 살살했는데 갑자기 5개월차 들어서니까 심각하게 세게물음
처음 앵무키워보는데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어..
입질고치고 알곡만 쏙빼먹는거 어떻게든 교정시키려고
자유롭게 두다가
입질하고 날개퍼덕퍼덕 거릴때마다 물면 안돼!하고 집에다가 넣었는데
며칠하다보니까 점점 교감안될거같은 야생조되는느낌이다
내 방법이 잘못된걸까
입질 처음엔 살살했는데 갑자기 5개월차 들어서니까 심각하게 세게물음
처음 앵무키워보는데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어..
다른종앵이들은 잘 모르겠는데 모라니 입질은 구멍안나면 의사표현?이라고 생각해.. (구분을 잘 하고 교정을 해야한더라고..) 테이프라던지 감금이라던지 부리잡기(이건 초보자가 하기 진짜 힘듬) 해봤는데... 난 그냥 같이 물었어.. (서열정리당한듯) 근데 비추야.. 앵이가 너무 겁먹더라고.. 좀 더 꾸준히 해보라는 말밖엔..
알곡은 앵이들 원래 맛있은거부터 먹어 ㅎㅎ 펠렛적응으로 가장 좋은건 그냥 갈아서 뿌리는게 젤 좋은거같아. 한달?정도 뿌려주다가 간식주듯 한두알씩 입에 넣어줘바 그리고 알곡100% 먹고 잘 크는 앵이들 있으니 너무 스트레스 받진 말고(뭔가 라면만 먹고 크는 인간?같이..?) 펠렛적응이 가장 좋긴하지만 넘 안먹으면 종합영양제사다가 알곡에 뿌려죠(주 2-3회?)
허 ㅠㅠ 정성스럽게 말해줘서 고마워 아프긴한데 입질하면 아직 피나지는않아 갈아서 뿌려보고 쿠키도구워보고다했는데 절대안고쳐지더라고 ;ㅁ;
나도 딱 서열정리당하는느낌이더라고 머리위에만있으려하구
내가 우리 앵 처음 펠렛 적응시킬때 한 방법인데. 자기전에는 무조건 먹이통 다 비우고 펠렛 만 얕게 깔아뒀음 아침에 허기질때 한두알씩이라도 먹게끔 적응시켰음
한알도 안먹던눔이 아침에 배고프니까 어쩔수없이 한두알씩 먹게되고 아 이 펠렛은 먹는거구나 인지를 하더라고 그렇게 1-2달 하면서 사료통에 펠렛 비율을 늘렸음 지금은 알곡 3 펠렛 7 정도로 유지중
딱 입질 시작할 시기야 노예가 뭔짓을해도 물어뜯기긴할테니 마음가짐 단단히 하고, 펠렛먹는건 행동교정보단 윗댓들처럼 배고플때 펠렛만 깔아두는식으로 하는게 효과적일거야. 그리고 덜물리려면 앵이물때 혼내기보단....애초에 심기를 안거스르는게 훨씬나음 그냥 분조장 새새끼라 생각하고 맞춰드려 차라리 그럼 누그러져서 덜물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