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네 모란앵무를 한마리 선물을 줬는데
너무 잘 키우더라고요 근데
갤 이나 앵카페 보니까
특정시간에 맞춰 새장에서 꺼내주고
평상시에는 새장에 있는경우가 다반사 인거같든데
여자친구네는 아예 풀어놓고 키우더라구요
(반대임 잘때나 뭐 특정 시간에 새장 그외 집에 풀어놓고키움)
윙컷도 안 한 상태이며 (하라고 몆번 조언했음에도 가족들 + 여자친구의 반대.. 이유는 앵무새의 자유를 뺏는것같다)
새장에 두고 특정시간에 놀아줘라고 몆번 이야기해도
자꾸 꺼내달라고 애원하는 새를 보면 그게 잘 안된다고 하네요
이거 괜찮은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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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내가 앵들 옆에 있을때(잠잘때 빼고) 대부분 시간동안 꺼내두는편이라 앵이만 나두고 있는거 아님 ㄱㅊ을거 같고 윙컷은 하는게 좋음 윙컷하지 않은 자유가 애를 위험하게 할수있음
앵무새가 어디서 뭐 하는지 신경 써줄 수 없을땐 새장에 넣어 놓는게 맞는것 같음 하도 허무하게 죽는 앵무새들이 많다보니 ..
내경운 한마리라 하루종일 멀뚱멀뚱있는게 불쌍해서 꺼내놓고 키워 신경쓸 가족이 없어서.. 근데 앵이 위치 항상 신경쓰지 못하는 동거인이 있다면 가둬놓는게 안전한거같아. 윙컷은...집안에 (창)문이 열릴때마다 가둬놓는게 아니면 필수라고 봐야지... 윙컷은 워낙 찬반논란?이 많아서 ㅎㅎ;;;
여친한테 앵 커뮤 가입해서 안전사고에 대한글 잘 보라고해죠... 앵이 날려보낸 경우도 음청 많고 안전사고로 낙조하는경우도 많으니까 항상 조심해야되니까..
언젠간 사고날것같음
아기앵이란 가정 하에 윙컷을 너무 이르게 하는 건 좋진 않아. 앵들은 가슴근육-날개근육이 중요해서 날개힘이 키워진 다음에 6개월 이후쯤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 이건 여친이 키우는 모란앵이 아기앵이란 가정하에 그런거고, 성조면 살짝은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우리집 두마리 앵도 지금 날개깃 기르는 중이라 윙컷은 당분간 안 하고 있음. 대신 사람 없을 땐 새장에 넣어놓고 사람 있을 떈 풀었다 넣었다 하는데 여친이 잘 케어한다면 큰 문제는 없을 거라고 생각해. 자기 반려동물은 자기가 잘 알긴 함. 안전사고 항상 유의하라곤 하고 싶네. 환기나 청소문제도 신경써야 하는데 늘 풀어놓으면 그게 힘들걸
우리집도 윙컷 안하고 하루종일 풀어놓음 잠잘때만 넣으면 됨 모란이는 주인때문에 압사 당하는 일 많으니까 주인이 조심해야함
난 새장없이 윙컷하고 키움 - dc App
앵무새 대표적 사고 = 압사, 창밖으로 날아감 이거 두개만 조심할수있음 되는데 사실상 주인이 늘 신경쓸수 없으니까 새장에 시간정해 꺼내고 윙컷해주는건데. 여자친구한테 잘 말해봐 그리고 윙컷은 앵이가 나이들면 안해도되긴함
새장에 넣는 게 디폴트고 시간 정해서 꺼내준다는 건 약간 충격이네 잘때만 새장에 들어가고 하루종일 풀어놓고 앵들은 자기 놀이터에서 알아서 놀거나 주인이 놀아줄 수 있으면 놀아주는 거 아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