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당연히 닫혀있는줄 알았는데 살짝 걸쳐있었는지 그 틈으로 열려서 나갔나봐
모란앵무..

며칠내내 몇시간 내내
걸어다니면서 담장너머로 쳐다보기도하고 자전거타면서도 다 돌아봤는데 안보여
모란앵 소리 틀고 다니는데…
사냥은 둘째치고
원래 소심한 성격이라 어둡고 좁은 곳에서 무서워서 숨어있다가 바닥에 있는 모래같은거나 주워먹고 배고파서 얼어죽었을까봐..
제발 어디 창문으로 들어가서 어찌저찌 간택했으면 좋겠다..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