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목소리로 안돼 하고 계단타기시키기 부리잡기 새장안에넣기 다해봤어 근데 안돼..

아냐 되긴해 물리자마자 위의 저방법으로 교육시키면 언제그랬냐는듯 안물어 근데 그뿐이야 다음에 또 물어 그러면 또 무한반복..

매일 피보는게 일상이야 이거 진자 어떻게고치지?

손에 장갑끼고하면 도망가버려

안친한애가 물면 아 친해져야겠다 하고 친해지려고 노력을하겠는데

토해주고 껌딱지에 지금도 나한테 부비고있고 착한애가 급발진으로 무니까 너무 상처야..

급발진 물기는 여러이유로 되는데 새장 문 늦게열어주거나 자기가 갖고놀고있는거 치우(위험한건 치워야함)거나 다른애한테 이쁘다해주거나.. 근데 그런 이유를 내가 전부 제거할수도없고 그런 이유가없는데도 급발진 물기를 하는 경우가 너무많아

차라리 맨날 손볼때마다 물었으면 대비를하겠는데

잘있다가 확 물면 진짜 눈물남

교육시켜도 다음날되면 다시돌아가 이런건어떻게해야해..


 더어이없는건 물리면 꽤애액 꾸ㅙㄱ 소리나게 세게잡아버렸던 아버지한테는 절대 안물고 안친한 가족들한테도 잘 안물어서 문다고 뭐라해봤자 나만 이상한애 돼 난 안물던데?하면서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