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된 아이를 키우고 있는데
금요일에 건물주로부터
우리집 앵이가 사람이 없을때
6시간 가까이 울고 있다는걸 들었음
평소에는 문을 다 닫고 다녀서 문제가 없었는데
당일 화장실 문을 열고 외출을 해서
화장실 통해서 소리가 윗집으로 들어갔나봐
그동안은 문제가 없었다고 하니
문닫기만 잘 하면 소음 민폐는 어떻게든 해결이 될거같은데
오늘도 교회가면서 녹음기를 틀어놓고 나갔더니
3시간 정도 우는게 녹음이 되었어
그 이후는 멈춘게 아니라
목이 쉬어서 찢어지는 호흡처럼 들리니 녹음이 안된거같아
그러고보면 하루종일 사람이 있을때랑
사람이 옶을때랑 사료통 비워지는 속도도 다른거같음..
사람만 없으면 계속 우는 앵무새
어떻게 교정해야해? ㅜㅜ
혼자 키워? 둘째 ㄱㄱ
둘째 들이면 괜찮아질까? 지방이라 앵카가서 상애보기도 힘든데ㅜㅜ 모라니임..
최악의 경우 상애 안맞아도 한방에 케이지 두개 놓고 키우는거랑 아닌거랑 다름 유럽에선 앵이 혼자 기르는거 불법인 나라도 있을걸
암+수, 수+수 조합은 무난하게 적응기간두면 잘맞아 여건되면 둘째 추천
둘째 ㄱ
ㅜㅜ둘째 생각해봐야겠구나
거울이 달린 장난감이나 작게 틀어진 티비, 라디오가 도움이 된다더라. 새장을 넓혀주고 장난감을 많이 달아줘도 좋대. 둘째가 제일 좋지만 상황이 안 될수도있는 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