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6일 밤 10시 입양..
차로 데려올때도 토를해서 멀미인가 싶고
시간은 늦어,바로 새장에 펠렛이랑 물만넣고
자고 담날 보니..알곡이 응가에서 그대로 나온흔적..
배변도 자동차 오일처럼 쌔카매서
분양자한테 입양한지 12시간만에연락


병원 가보라고 별일아니길 바란다 라는 답장받음

병원가니까 항생제랑 분무치료해본대서 그거하는게 맞나싶은데
의사가 저러니 뭐 네 하고말았음
주사맞고 오니까 다른앵이들 이유조랑 다른거임..
딸국질 비슷하게 왝왝 하면서 몸에 발작처럼...

네이버카페에 글써보니
애기짓이라함 영상첨부

아 애기짓인가...싶었는데 역시나 불안해서 다른병원 또데려가봄

의사쌤이 신경계문제같다고..4대검사했냐해서 안했다함

그리고 전혀 신경문제가아닐거로 판단했었었음...
그렇게 꼬박 이유식줘가며 시간이 10월로바뀜

체중이 138에서 124까지떨어지길래

밥을 왜안먹지??하면서 늘 입에다 넣어줬었는데

이젠 100g근처 와서 병원 또데려가보니

pdd증상이 대표적으로 구토 ,먹은거 모양 그대로배출,활력저하,신경계문제 발생한다함....

분양자한테 얘기해도 2달이란 시간이 지났고
자기네 부모샌 멀쩡하니 니가 앵카나 다른앵무 접촉해서그런거임

하고 합의점 안찾아좔라하길래

애 살안빠지게 1시간 마다 이유식 묽게해서

급여하는데 1시간씩 마다줘도 118g에서 더올라가질않네요..

아이는 목석처럼 그냥 가만히 벽만 24시간 바라보고있고

병원에서 지어준 약 먹고 구토는 완벽히없어졌는데

그냥 사람으로치면 식물인간 간호하는느낌이네요...

언제까지 이래야되는지..혹시아시는분..
카페에선 한스마카우는 질병 취약해사

이유조 몇주내로 죽을거라고 마음의준비를하라는데

같이있는 아이들은 옮는다고 격리해야되더라구요

근데 이것도늦게알아서 ..아휴 그냥 죽고싶음

괴로움 새벽에도 2시간 3시간마다 이유식주고있고...

저번주 월요일부터그랬으니..
한주가 피곤함....죽게냅둘순없고...머어캐해야댐

검사해봐도 의미없다는말 저도 이말엔 동의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