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으라고 간식통에 덜어 놓은 것 다 먹고 날라와서 행패부림
내 저녁..
첫째(녹색)는 고구마에 화내면서 물어뜯다 맛있었는지 점프해서 뜯어먹다 발로 밟고 감
둘 다 눈 감음
앞머리에 부스러기는 똥..
사진 잘 나옴
찰나의 순간
티비장 밑을 좋아해 닦아도 닦아도 깃털솜털이 휴
먹으라고 간식통에 덜어 놓은 것 다 먹고 날라와서 행패부림
내 저녁..
첫째(녹색)는 고구마에 화내면서 물어뜯다 맛있었는지 점프해서 뜯어먹다 발로 밟고 감
둘 다 눈 감음
앞머리에 부스러기는 똥..
사진 잘 나옴
찰나의 순간
티비장 밑을 좋아해 닦아도 닦아도 깃털솜털이 휴
사자나미 어떻게 하다 키우게 된거임?ㅎㅎ 물똥이라 기피하는 사람 많을것 같은데
짝궁이 연애할 때 키웠는데 결혼하면서 같이 키움 ㅎㅎ 조용한 앵 찾다가 사자나미 데려왔다던데 딱히 조용하진 않다고 생각..첫째 목청 오짐. 물똥은 그렇게 심하진 않아서 그러려니하고 청소 열시미 해
막짤 미쳐어
샛노래서 누가 고구마고 앵인지 모르겠다 ㅋㅋ - dc App
으앙 고구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