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앵이고
이주전에
4개월 된 아기를 둘째로 들임
첫째는 8개월된 형임
상애가 맞는거같기도 하고 아닌거같기도해서
개선 가능한지 질문함
잘때는 따로 재움
놀이시간엔 같이 놀게함
1. 형이 간식만먹었다하면 뒤에서 음흉하게 보다가
둘째가 토해달라고 쫒아다님
(지는 안좋아하는 간식인 경우)
첫트에는 형이 토해주지만
세번째 이상 조르면 귀찮아서 발목 콱당할뻔함
2. 형이 장난감 가지고 놀면 둘째가
뒤에서 음흉하게 있다가
지도 껴듬
둘이 등치차이 얼마 안나서 형 장난감을 뺏기라도 하면
발목콱 당함
3. 형이 등건드는걸 엄청 싫어하는 까칠앵인데
털고르다가 등쪽 건드려서 싸움남
요약하자면
형은 둘째가 요구하지 않는 이상
가까이 다가가지도 않고 귀찮아하는데
둘째가 너무 형바라기임
첫째는 나 바라기..
(여기서 말만 발목콱이지 시늉 보이면 내가 못하게 막음)
상애개선이 가능할까?
서로 사이가 나쁘기보다는 아기앵이 좀 치대는 성격이고 원래 있던 형앵이 시크한 성격이라 주파수가 안맞는듯함 이건 시간이 약임
그리고 부리 싸움도 아니고 발목건드는건 상대를 과격하게 공격하는거라 가차없이 분리해줘야함 막는게 아니라 그즉시 분리
자세한 답변 감사합니다 ㅜㅜ 단호할때는 단호하게 분리해야겠네요
둘째가 예의가 없는 편인데 첫째가 애기라서 많이 봐주고잇는거같음 ㅇㅇ
그렇군요 ㅜㅜ 잘 지켜보겠습니다
유리앵은 엥간하면 사람없을땐 분리사육하는게 좋음 카니발니즘 심해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