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아프게 되어서 좀 누워 있어야 함..
항상 같이 있어줬는데 다른방에 누워 있으면 앵무새들이
자기이름아오 소리 지름ㅋㅋㅋ
그래서 새장 옆에 이불 깔고 누워 있는데
새장에서 다닥다닥 내가 누운쪽으로 애들이 몰려와서 쳐다봄
그러다가 심심하면 내 옆으로 타닥 걸어오기도 하고 날라 오기도 하고
노래도 불러주고 춤도 추고 놀아줘야 하는데
애들이 심심해 할까봐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