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아프게 되어서 좀 누워 있어야 함..
항상 같이 있어줬는데 다른방에 누워 있으면 앵무새들이
자기이름아오 소리 지름ㅋㅋㅋ
그래서 새장 옆에 이불 깔고 누워 있는데
새장에서 다닥다닥 내가 누운쪽으로 애들이 몰려와서 쳐다봄
그러다가 심심하면 내 옆으로 타닥 걸어오기도 하고 날라 오기도 하고
노래도 불러주고 춤도 추고 놀아줘야 하는데
애들이 심심해 할까봐 걱정이다
항상 같이 있어줬는데 다른방에 누워 있으면 앵무새들이
자기이름아오 소리 지름ㅋㅋㅋ
그래서 새장 옆에 이불 깔고 누워 있는데
새장에서 다닥다닥 내가 누운쪽으로 애들이 몰려와서 쳐다봄
그러다가 심심하면 내 옆으로 타닥 걸어오기도 하고 날라 오기도 하고
노래도 불러주고 춤도 추고 놀아줘야 하는데
애들이 심심해 할까봐 걱정이다
너ㅏ 너무 귀여운거아니에요?
아픈데 그렇게 해주는거만으로도 잘하는거같은데..ㅋㅋㅋ애들도 아픈 집사 구경하고 재밌겠다
난 울앵이랑 안놀아주는데.. 그냥 몸에만 붙이고 있어. 허리아파서 많이 누워있는데 내 몸 위에서 우다다하고 놀아
코로나 걸릴때 걍 좀비처럼 누워서 이유식만 주고 누워서 시름시름 해댔는게 알아서 앵기고 부비적거리고 잘놀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