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찌가 저 물고기과자 비닐을 유독 좋아하서 줬는데 두찌가 첫찌한테 관심이 많아서 맨날 따라해.
첫찌 심술보가 날이면 날마다 자라는 이유임 ㅋㅋㅋ
두찌 도망치는 속도가 날로 발전해서 멀리 도망가지도 않고 재자리 점프만 하는 수준.
위험해 보이지만 정작 내가 말리다가 두찌가 물려서 피보는 사태가 생겼기때문에 지켜보는 정도만 해(두찌가 나도 경계대상이라 퇴로가 막혀서 잡히더라ㅜㅠ)
10월 초에 두찌 델구왔는데 아직도 둘사이 막막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