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오늘 좀 늦게자라고
[일반] 자러가기 위해 나에게 모인 새
짹째깍까꾹꾸(conurelove)
2022-11-18 19:43
추천 18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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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애도 침대에서 같이 안자면 세상이 무너져서 혹시라도 자다가 깔릴까봐 근육이랑 목 딱 고정하고 자는게 습관이 됬어
? 뭔소리임 그러다 압사당함 새장에 넣어줘
나도 처음에 그생각했는데 자는데가 항상 머리맡이라 괜찮아
이러다가 곧 사고내고 우리애 어떠케ㅠㅠ 글 싸지르겠지 ㅋㅋ
새장에 넣어서 재워..머리맡에서 압사당한경우 봤다
사고 났으면 벌서났지. 그리고 사고나면 글싸지를 시간이 어딨겠냐 바로 병원달려가야지 생각좀 하고 살아 ㅋㅋ
너보단 대댓글 애들이 생각 잘 하는거같고 오래 키워본거같은데 그냥 먹금할게
아니 니가 뭘 맞다고 생각하든 말든 왜 나한테 그걸 씨부리고 있냐고. 인터넷 좀 뒤져보면 다나오는 개나소나 알고있는 하등 쓸모없는 정보들을 왜 세상 이치 다 깨닳은 현자마냥 씨부리고 있어 무슨 자폐아처럼ㅋㅋ 선생병 걸렸어? 먹금은 내가 해야할거같은데?ㅋㅋ
ㄹㅇ고아노
옹기 종기
극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