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워서 계속 생각나네;;; 앵무 따끈하고 털도 엄청 부드러워서 놀랐음;; 새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어서 걍 파충류로 생각 한 듯

목을 만져 달래서 만지는데 세상 보들보들 따뜻 따뜻.. 니들은 이렇게 귀여운 애들을 니들만 키우고 있었냐? -인터넷에서 앵무새 공부 하다 흘러 들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