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애도 입질 시작했는데 단 2틀만에 고쳤어. 지금 입질 단 한번도 안해. 이 간지러우면 자기가 알아서 집가서 장난감 뜯고 놀아달라고 와.
방법 말하기전에 피날정도로 물어뜯는건 그건 이미 앵무새 입장에서도 장난을 넘어선거야. 무례한거지. 너에대한 존중이 없는 상태인거야. 그럼 소극적으로 대할게 아니라 잡고 확실하게 걔가 싫어할 만한 걸해, 때리지만 말고. 꽉잡고(물론 세게잡지만 아프진않게 결박만)특정단어를 주입 시킨다던지. 너가 물어뜯기고도 가만히 있는 상대가 아니라는 것을 앵무새한테 알려줘야되.
학대다 뭐니 하는 저능아들을 위해서 말해주자면 단순히 너보다 작단이유로 지능도 뛰어난 애들을 상호 존중도 가르쳐주지 않는 상태로 기르는게 관계적으로 긴관점에서 보면 그게 훨씬 더 악랄한거야.
애들도 자기끼리 지낼땐 서로 물어 뜯고 하다 복수당하고 싸우고 그러면서 선을 배우고 지키고 하거든. 아니 애내뿐만이아니고 자연에 있는 생물들은 기본적으로 그래. 단지 의식 레벨에 차이에 따라서 행동이 갈릴뿐이지. 근데 그걸 보통 새들끼리 하면서 배우는데 사람밖에없으면 당연히 사람이 가르쳐줘야 하는거야. 그거 자신없고 학대다 싶을정도로 지능이 낮다면 평생 병신마냥 뼈보일때까지 앵무새 장난감 대용이나하다 때되면 밥이나 챙겨주면 되는거고
이건 단순 앵무새라는 종을 넘어서 생물에 내장되어있는 프로그래밍이기 때문에 앵무새한테 뭘 바라기전에 주인이 먼저 이걸 이해해야되
몇빼곤 당연히 이정돈 이해할정도로 똑똑한 분들일테니 도움되었으면 하고
다들 다치지말고 즐거운 애조생활해
2틀은 틀니가 둘이란 뜻인가요
하하하 아이고 배야~
물려고할때 입에 손가락 대신 볼펜같은거 물려주니까 그 뒤부턴 안물더라 난
아 볼펜을 싫어해? 특이하네 어떻게 하는데 자세히좀 들려줄 수 있어?
막 공격하려고 내 손가락 물려고 할때 손가락 대신 준비해둔 볼펜 같은걸 물려주면 얘가 손가락과 다르게 입에 잘 안들어와서 물려던 행동을 포기해 그렇게 몇번 하니까 무는게 소용 없다 느꼈는지 안함
강하게 나가다가 아예 돌아선 앵무새들 사례 앵갤에도 있음 앵바앵임
이거 맞음 그래서 코뉴어가 앵무새 초보자들에게 추천되는 종임 다른 종에 비해 둔감해서 훈련이 비교적 쉽거든 나도 키워봐서 아는데 얘들은 혼내도 간식 몇번 주고 이쁘다고 달래주면 금방 잊음 그래서 코뉴어 훈련 시키는 애들이 스스로 노련하다고 착각하기 쉽지
같은 수준의 훈련을 다른 종에게까지 적용 시킨다? 특히 어메리칸 계열 앵무새(회색이나 세네갈) 들에게 적용 시키면 말 그대로 좆되는 수 있음 괜히 몇년씩이나 키운 자기 앵무새에게 피나도록 물어뜯기는 보호자가 있는 게 아님 초보자가 키우기 좋은 메이저한 종류만 키워본 입장이면 이해 못 하겠지만.
코뉴어가 친화적인건 맞는데 애초에 그런거랑 아예 다른 애긴데
강할땐 강하게. 강하게하다 멀어질순 있어도 돌아오게 하는 방법만 알고있다면 앵은 너가 강하게 했었던 때를 기억하며 돌아올거야 그만한 지능이 있는 애들이니까. 인간들 조련할때도 똑같음
앵무새는 종마다 성격이 천차만별이라 네 개인적인 경험으로 일반화 하는건 어리석음 글을 보니 앵무새에 대한 이해도 자체가 낮은게 보이네
이런식으로 받아들이는거 보니 넌 앵무새전에 아예 생물에 대한 이해도 자체가 기본적으로 부족해 보이는데. 저건 당연히 예시의 일부일 뿐이지. 당연히 상황따라 그리고 앵무새 성격따라 당근과 채칙을 적절히 사용해야지 그리고 각상황에 담긴 여러 메세지들을 이해하는건 당연히 그건 본인 기량에 따르는 거고
자신은 세네갈 키우니까 자신은 굉장한 경험자다 착각하고 쓰는글 같은데 애초에 본론은 세네갈 이전에 사람을 포함한 생물에 대한 기본적인 설계도를 주인이 어느정도라도 이해해야 성격 천차만별인 앵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였어;;
오잉? 위에 앵부비부비횽 세네갈 글은 글은 혹시 나 저격인가?ㄷㄷ 앵갤에서 세네갈 글은 나 외엔 많이 못본거같아서리 "자신은 세네갈 키우니까 자신은 굉장한 경험자다 착각하고 쓰는글 같은데"라는 글에 움찔...인데.. 난 한번도 앵갤에 유동으로 댓글을 적거나.. 남을 저격하여 글을 쓴적이 없습니다. 혹시나해서 ㅎㄷㄷㄷ; 하면서 댓글 달아봄...
당연히 아니지. 너가 전에 세네갈 사진 올린거 본 기억이나. 애기 참 눈 똘망똘망하고 멋있게 생겼더라 그런거보면 우리 앵이도 나중에 친구 만들어 줘야하는데 세네갈도 괜찮을거같네
별짓을 안해도 입질 안고쳐지는 앵무도 많아 그냥 천사앵을 만난거일뿐
노력끝에 천사앵 데려와서 비교적 쉬운건 맞지만. 그건 아니야. 하물며 앵하고 비교도 안되는 곤충도 불편한 자극 받으면 시행착오 끝에 배워.
이거 앵바앵일텐데 일단 모란은 안될확률높음 며칠 훈육으로 고쳐졌음 모라니사우르스란 이름도 안붙었다ㅠㅠ 이글 보고 잘못 훈육했다 사이 틀어지고 더 힘들어질수 있으니까 주의해
어떻게 했는데? 자세히 설명좀 해줄 수 있어? 데이터는 많을 수록 좋으니까
본문에 쓴것처럼 부리잡고 하지마 이것도 해봤고 장갑도 껴봤고 세나개, 동물농종 보고 무는즉시 자리 피하는것도 따라해봄ㅋㅋㅋㅋ 근데 얘는 머리가 빠가인지 아님 단순히 공격으로 생각하는지 다 안통하고 그냥 얘가 싫어하는 행동 피하면서 진정시키는게 제일 먹히더라 그리고 나이먹으면서 순해졌고...
고생했어.. 그래도 다행이네 결국엔 애가 순해져서. 크기만 작았지 애 하나 입양하고 키우는 거나 다른게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