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왕관이 작년에 알 낳고 한동안 앓았을때 사진인데 멀쩡하다가 하루만에 윗사진처럼 배깔고 곧 죽을 거 같은 모습으로 변함.그러다가 하루이틀만에 다시 밑사진처럼 나름 멀쩡한 모습으로 변함.근데 이게 한 번 괜찮아보인다고 끝이 아님.괜찮아진 것 같다가도 다시 윗사진처럼 배깔고 아파하고 무한반복이야앵무새가 한 번 아프기 시작하면 겉보기에 괜찮아졌다고 그러려니 넘기지말고 꼭 병원 가는 걸 추천함
병원은 데려갔었냐
당연 병원은 다녀왔죠.
뭐라든
얘는 나이가 좀 있어서 그런지 알만 품으면 다리가 아파요. 그러니까 횟대에 제대로 앉지도 못하고 아파서 밥도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그래서 저상태였던거고 병원가서 주사맞고 약 먹고 시간 지나니까 다시 멀쩡해짐
와 아파하는 모습 심장 내려앉을 거 같다... ㅠㅠ 앵이도 집사도 고생했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