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컷한지 한 달 되어가는 중인데
윗컷을 9개월? 만에 했거든
그 동안 날아다니는 애라 스트레스가 좀 있었건 것 같음
며칠 지나니까 다시 활발해지길래 괜찮은 줄 알았더니...
긴가민가 했는데 어제 보니까 등이랑 윗날개 쪽 털을 격하게 고르는걸 보니 뭔가 자해가 맞는 것 같음
등쪽 솜털도 살짝 보이고 손 대는 것도 싫어함
그냥 물려가면서 봤는데 상처나 다모낭으로 보이는건 없어
아직 자해 초기 같은데 넥톤 B나 컴플렉스 급여하면 좀 괜찮아질까?
넥카라 씌우면 더 스트레스 받을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