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컷한지 한 달 되어가는 중인데
윗컷을 9개월? 만에 했거든
그 동안 날아다니는 애라 스트레스가 좀 있었건 것 같음
며칠 지나니까 다시 활발해지길래 괜찮은 줄 알았더니...
긴가민가 했는데 어제 보니까 등이랑 윗날개 쪽 털을 격하게 고르는걸 보니 뭔가 자해가 맞는 것 같음
등쪽 솜털도 살짝 보이고 손 대는 것도 싫어함
그냥 물려가면서 봤는데 상처나 다모낭으로 보이는건 없어
아직 자해 초기 같은데 넥톤 B나 컴플렉스 급여하면 좀 괜찮아질까?
넥카라 씌우면 더 스트레스 받을까?ㅠㅠ
윗컷을 9개월? 만에 했거든
그 동안 날아다니는 애라 스트레스가 좀 있었건 것 같음
며칠 지나니까 다시 활발해지길래 괜찮은 줄 알았더니...
긴가민가 했는데 어제 보니까 등이랑 윗날개 쪽 털을 격하게 고르는걸 보니 뭔가 자해가 맞는 것 같음
등쪽 솜털도 살짝 보이고 손 대는 것도 싫어함
그냥 물려가면서 봤는데 상처나 다모낭으로 보이는건 없어
아직 자해 초기 같은데 넥톤 B나 컴플렉스 급여하면 좀 괜찮아질까?
넥카라 씌우면 더 스트레스 받을까?ㅠㅠ
입장을 바꿔보면 사람 아킬레스건 자른거랑 비슷한데 나같아도 짜증날듯
나도 그래서 윙컷 안 하고 싶었는데 안전사고 위험이랑 가족 사정이 겹쳐서 했더니ㅠ 이걸 어떻게 해야하나 싶음
그건 아닌듯 아킬레스건이랑 비교하려면 날개를 자른거랑 비교해야 하는거 아닌가??
넥카라는 애가 너무 심하게 뽑을때 씌우고 아직은 모란이랑 더 자주 놀아주면서 털 뽑지 않게 유도하는게 좋아 넥카라 우리도 씌우다가 결국 다 부수고 뽑아서 그냥 안씌우고 더 신경써줘서 덜 뽑게 했어 그리고 애가 자해가 맞으면 하루사이에 가슴이나 등짝에 구멍이 나는 식으로 털이 확 없어지니까 자주 확인해
지금 확인해보니까 겨드랑이에 빵꾸나있다 속상하네ㅠ넥톤b랑 비오틴 주고 케어해봐야겠네ㅜㅜ 자해는 처음이라 막막하다...
음... 털 뽑은 흔적있어? 일부러 뽑은 털은 뿌리부분에 피 뭍어 있거든.. 혹시 목 둘레에 털 안나는거 아는거지? 목둘레. 겨드랑이 다리(?허벅지?)안쪽 깃털 잘 안나
응 많진 않은데 털 뽑은 흔적 있고 등이나 이런 곳에도 겉털을 뽑아서 솜털이 보임...ㅠㅠ 피는 안 난듯 무엇보다 좀 격하게 털을 골라 일반적인 털 고르기가 아니라서 자해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