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갑자기 집에 모란앵무 어디서 데려왔어ㅠ
아빠나 엄마나 동물 귀여워만 하지 냅둬~ 알아서 잘 커~ 이 마인드라 걱정이 태산이야..
나도 고양이 강아지만 잠깐 키워봤지 새는 진짜 아예 몰라..
새장에 똥 너무 많이 쌓여있어서 일단 그거부터 좀 치워주고 물 갈아줬는데 본격적으로 닦으려면 얘를 좀 새장 밖으로 꺼내야할거 같거든..
근데 온지 하루밖에 안됐는데 새장 밖으로 나가면 바로 도망가서 못잡을까봐..
아빠나 엄마나 동물 귀여워만 하지 냅둬~ 알아서 잘 커~ 이 마인드라 걱정이 태산이야..
나도 고양이 강아지만 잠깐 키워봤지 새는 진짜 아예 몰라..
새장에 똥 너무 많이 쌓여있어서 일단 그거부터 좀 치워주고 물 갈아줬는데 본격적으로 닦으려면 얘를 좀 새장 밖으로 꺼내야할거 같거든..
근데 온지 하루밖에 안됐는데 새장 밖으로 나가면 바로 도망가서 못잡을까봐..
이동장을 살 타이밍이다
새장을 큰거 사 - dc App
날림장 추천
물 하루에 두번정도는 갈아줘야되구 먹이도 남아있더라도 하루에 한번 이상 꼭 갈아줘. 2-3일은 문 안열어줘도 괜찮아. 앵무새가 똑똑한 종이라 가둬놓고 키우는가 비추하던데... 가둬놓기만 하면 사람 손 계속 안탈꺼야
부모님은 귀여워하기만 하고 돌보는 건 다 너한테 떠넘기는 거야? 네가 데려온 새도 아닌데 고생이 많네…새 반응을 보고 풀어줘. 새장 안에 있기 싫어하면 내보내달라고 울 거야. 낯설어서 새장이 안전하다고 나오기 싫어할 수도 있으니까 네 손에 올라온다든지 사람을 겁내지 않는 게 보이면 풀어줘도 될듯해.
삶아먹어라
1일차면 아직 겁먹어있을 확률이 높고 지가 나오고싶으면 알아서 와리가리하면서 꺼내달라고 어필함 그리고 위생상 플라스틱 물그릇보다 스덴 물그릇밥그릇이 좋아
노랭이 귀여워
주딱 댓글 단 아이피 차단 좀. 이상한 댓글 계속 다네 106.102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