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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에 다이빙 하는게 없어서 다시 잘라주고 싶지는 않음..


그린은 퇴근 하는 순간 어깨에 올라와서 나 쳐다보는데 블루는 아직도 절대 안 옴

그런데 손으로 주는건 잘 먹고..



그린은 무염국수 주면 발로 잡고 지가 잘 잘라 먹는데 블루는 머리가 나쁜지 그렇게 못 먹고 새장으로 끌고 가서 잘라 먹음.

블루의 특성은 손으로 주면 잘 먹긴 하는데 조준을 잘 못 해서 손가락을 무는 경우가 있음(고의로 안 보이고)

그린은 아주 작은 것도 세밀하게 컨트롤 해서 잘 받아 먹음..



보통 퀘에에~ 거리는건 블루가 대부분 짖음..